[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샤이니 키가 정규 3집 ‘HUNTER’(헌터)를 테마로 한 뮤지컬 급 스테이지와 함께, 새로운 투어의 서막을 연다.
26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시작될 키의 새 투어 ‘2025 KEYLAND : Uncanny Valley’(2025 키랜드 : 언캐니 밸리)는 인간이 아닌 존재가 인간과 유사성이 높아지면 묘한 감정을 자아내는 ‘Uncanny Valley’를 키워드로 그만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무대 퍼레이드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 라이브밴드 배경으로 한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 호흡은 물론, 정규 3집 ‘HUNTER’(헌터)의 ‘또 다른 나’를 마주하는 콘셉트와 연결된 독특한 세트리스트 구성은 기존 '키랜드'와는 또 다른 신선함과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키의 새 투어 ‘2025 KEYLAND : Uncanny Valley’(2025 키랜드 : 언캐니 밸리) 서울공연은 오는 2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한편 키는 서울에 이어 오는 10월 4일 타이베이, 18일 싱가포르, 11월 16일 마카오, 29~30일 도쿄, 12월 3일(이하 현지시간) LA, 5일 오클랜드, 8일 댈러스-포트워스, 10일 브루클린, 13일 시카고, 15일 시애틀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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