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고혹적 매력을 뽐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2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보그 코리아' 10월호 화보를 올렸다.
송혜교는 독보적 아우라를 뽐냈다.
짧은 단발머리를 완벽히 소화해 이목을 끌었다. 청순한 미모와 강렬한 눈빛,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가 돋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 CF모델로 데뷔했다. 시트콤 '순풍산부인과'(1998∼2000)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가을동화'(2000) '올인'(2003) '풀하우스'(2004) 등을 흥행시키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2008) '그 겨울, 바람이 분다'(2013) '태양의 후예'(2016) '남자친구'(2018~2019) '더 글로리'(2022~2023), 영화 '파랑주의보'(2005) '황진이'(2007) '두근두근 내 인생'(2014) 등에서 활약했다.
송혜교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로 인사했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는 배우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 내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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