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최강희와 어색해 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방송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선 게스트로 최강희가 출연한다.
전현무는 "동갑이고 친구인데 늘 뻘쭘하다"라며 "편하긴 한데 말을 높였다 낮췄다 하니까 그렇다"고 말한다.
그가 "오늘부로 말 놓는 거 어떠냐"고 하자 최강희는 "그러자"고 답한다.
전현무가 "1977년 5월생이면 누나다"라고 한다.
이어 최강희는 "먹는 건 좋아하는데 맛집을 찾아다니거나 줄 서진 않는다"고 말한다.
전현무가 "김숙·송은이랑 친하지 않냐"고 하자 최강희는 "그래서 내가 토를 안 단다고 반려인처럼 데리고 다닌다"고 한다.
전현무는 "그럼 오늘도 내 반려인이 돼서 다니면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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