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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제철 과일 무화과, 샌드위치로 즐겨볼까?
」투아투아·크레뮤 클럽·누베이스·세이지핀치 네 곳 추천.
」달콤·고소·상큼, 네 가지 무드로 가을 입맛 저격!
」가을 제철 과일 중 단연 마니아가 많은 무화과. 무화과는 크림치즈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해 함께 올려 샌드위치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이 무화과 본연의 풍미를 가득 살린 조화로운 무화과 샌드위치 맛집 4곳을 모아봤습니다. 함께 볼까요?
투아 투아
인스타그램 @tour_a_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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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 위치한 식사빵 맛집 투아투아. 이곳의 무화과 샌드위치는 리코타 치즈에 피스타치오 가루를 듬뿍 뿌려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합니다.
크레뮤 클럽
인스타그램 @cremeux_club_
인스타그램 @cremeux_club_
잠실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 크레뮤 클럽. 크레뮤 클럽의 시그니처 메뉴는 무화과 리코타 프렌치토스트입니다. 촉촉하고 두터운 프렌치 토스트에 레몬 리코타 휩 그래놀라, 크랜베리 콤포트에 무화과를 듬뿍 올리고 메이플 시럽을 뿌려 마무리했죠.
누베이스
인스타그램 @nubase_official
인스타그램 @nubase_official
강남의 웰니스 편의점 컨셉 카페 누베이스. 이곳에서는 말차 입은 무화과 샌드위치를 판매합니다. 부드러운 식빵 사이에 말차크림치즈가 듬뿍 샌드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죠.
세이지핀치
인스타그램 @_sagefinch
인스타그램 @_sagefinch
종로의 토스트 가게 세이지핀치. 세이지핀치에서는 가을마다 무화과가 듬뿍 올라간 올리브 미엘 메뉴를 선보입니다. 올리브 미엘은 루꼴라 페스토에 복숭아 젤리를 얹고 무화과를 듬뿍 올려 상큼한 샐러드 느낌을 연출한 샌드위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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