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9월 셋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흔한남매 20』이 1위로 새롭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출간된 구병모의 소설 『절창』도 새롭게 2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던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호의에 대하여』는 3위로 하락했으며 멜 로빈스 자기계발서 『렛뎀 이론』(4위)과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5위)도 각각 2계단씩 내려갔다.
반면에 인공지능(AI)이 우리 삶에 미칠 파급을 예측한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은 2계단 올라 6위를 차지했다.
한편 오태민 신작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가 11위, 김광석의 『스테이블코인 전쟁 2026년 경제전망』이 15위로 각각 새롭게 진입했다.
◇ 교보문고 9월 셋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9월17일∼23일 판매 기준)
1. 흔한남매 20(흔한남매·미래엔아이세움)
2. 절창(구병모·문학동네)
3. 호의에 대하여(문형배·김영사)
4. 렛뎀 이론(멜 로빈스·비즈니스북스)
5. 혼모노(성해나·창비)
6.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송길영·북다)
7.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프로젝트 어센딩)
8. 모순(양귀자·쓰다)
9. 자몽살구클럽(한로로·어센틱)
10.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이해인·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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