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선문대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은 폴란드 실레시안공대 교수진 11명을 초청해 '글로벌 모빌리티 기술 교류 세미나'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열린 세미나에서는 미래 자동차 및 모빌리티 연구 사례 발표, 교육과정 공유, 산업 적용 기술 사례 발표, 2026학년도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추진 과제 설명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최창하 단장은 "유럽 유수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미래 자동차 분야의 교육과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국제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중심의 글로벌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yej@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