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주상욱과 드라마 찍다 연애…내게 밥 사주며 플러팅”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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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주상욱과 드라마 찍다 연애…내게 밥 사주며 플러팅” [RE:뷰]

TV리포트 2025-09-26 08:12:19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드라마를 함께 찍다 사랑에 빠져 연애를 시작했다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4일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에선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의 연애시절 비화를 공개했다.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과 함께 드라마를 촬영하며 만나게 됐다며 “우리는 (연애할 때) 삼시세끼를 거의 같이 먹었다. 드라마를 촬영을 같이 했지 않나. 드라마 제작 중반까지는 안 사귀었고 막바지에 사귀게 됐다”라고 돌아봤다. 주상욱 역시 “맞다. (중반까지는)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는데 될 수 있으면 같이 먹었던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차예련은 “근데, 당시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매니저까지 해서 다 다섯 명씩 다녔다. 둘이 같이 먹으면 10명씩 밥을 먹었던 것”이라고 떠올렸고 주상욱은 “(내가 밥값을) 계산해! (했다)”라며 당시 밥 잘 사주는 멋진 오빠의 모습을 소환했다. 이에 차예련은 “밥으로 꼬셨다”라고 웃으며 주상욱의 식사 플러팅이 성공했음을 드러냈다. 

또한 연애할 대 가장 크게 싸운 비화 역시 언급했다. 차예련은 “연애할 때 오빠가 결혼 안 한다고 해서 (크게 싸웠다)”라며 “내가 결혼하자고 했는데 오빠는 두 작품 정도만 더 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했는데 나는 결혼이 하고 싶었다. 그래서 잠수를 탔는데 내가 잠수 탄지 이틀 만에 오빠가 살려달라고 했고 그래서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주상욱은 당시 차예련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나는 지인을 만나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배는 너무 고픈데 밥이 안 넘어가더라”며 그런 감정을 느낀 게 처음이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아내도 나와 헤어질 생각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고 차예련 역시 “맞다. 잡아주길 바라고 간 것”이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차예련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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