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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전유성은 폐기흉 증세가 악화해 이날 오후 9시 5분께 세상을 떠났다.
유족으로는 딸 제비 씨가 있으며,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전유성은 한국 코미디의 초석을 다진 인물로 여겨져 왔다. 그는 지난 1969년 데뷔한 후 이후 공개 코미디 무대와 ‘개그콘서트’ 등 TV 코미디 무대를 아우르며 코미디계를 이끌어왔다. 희극인, 코미디언을 지칭하는 신조어 ‘개그맨’을 사용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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