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29개 증권사가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 중 ‘강력 매수’ 9건, ‘매수’ 13건, ‘중립’ 5건, ‘매도’ 2건으로 집계됐다. 부정적 평가는 제한적인 수준이다.
12개월 목표주가 평균은 580.79달러로, 이전(531.75달러) 대비 9.22% 높아졌다. 최고치는 680달러, 최저치는 400달러로 전망치가 엇갈린다.
주요 증권사별로는 UBS가 목표가를 640달러에서 680달러로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고, 파이퍼 샌들러는 오버웨이트 등급과 함께 590달러를 제시했다. 반면 웰스파고는 언더웨이트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가를 400달러에서 425달러로 소폭 상향했다.
울타뷰티는 약 1,500개 매장을 운영하며 화장품·향수·스킨케어·헤어케어 등 뷰티 전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최근 영국·아일랜드의 프리미엄 뷰티 리테일러 스페이스NK의 83개 매장을 인수했고, 멕시코와 중동으로도 확장을 진행 중이다.
재무적으로도 2025년 7월 말 기준 매출 성장률 9.26%, 순이익률 9.36%를 기록하며 업계 평균을 웃돌았다. ROE 10.36%, 부채비율 0.88로 안정적 재무 구조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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