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지난 7월에 약 550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헤스 인수 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는 수십 년 만에 최대 규모로 꼽히는 석유 매장지 접근권을 두고 경쟁해 엑손모빌과 법정 공방에서 승리한 결과다.
이에 따라 거래 비용을 제외하고 조정 순이익에 약 5000만~1억5000만달러의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분기 자본지출은 10억~12억5천만 달러 수준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날 셰브론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28분 기준 0.2% 상승해 15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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