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김사랑이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 변치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올해 만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앞에 놓인 가방과 키티 키링을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뚝한 콧날과 깨끗한 피부는 그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특히, 정면 셀카에서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8년 1월생으로 올해 40대 후반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아름다움은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7의 호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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