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의 투병 소식을 전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환절기 감기에 걸려 힘든 시간을 보낸 딸의 모습에 애틋한 심정을 전하며 팬들의 걱정과 응원을 받고 있다.
25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런 쪼꼬미가 아프니깐 정말 맴찢. 이서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며칠이었던 것 같네. 환절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둘째 딸 서이 양은 머리에 하늘색 리본을 달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 작고 귀여운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내지만, 엄마의 글과 맞물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빨리 건강 회복하길 바란다", "환절기라 더 힘들었을 듯"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둘째 딸 서이 양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차기작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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