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008년 당시임.
지금은 뭐 비교조차도 불가능한 상황.
노동자 최저 임금이 2배(그것도 재앙이시절 뻥튀기)
오르는동안 배우들의 몸값은 지금 수십배이상 오른셈.
그렇다고 몸값 싼 배우들 감독들을 발굴해서 쓰냐?
이거 기획단계에서 막힘. 투자사가 배우라인업 병신이라고 투자조차 안함.
그러다보니 신선한 배우도 발굴이 안돼
영화감독들은 다 늙어빠져서 참신한 아이디어도 촬영기법도 없어
그러다보니 맨날 그나물에 개밥
이딴 싸구려만 찍어내고
봐주길 바라는 마음뿐...ㅋㅋ
양심이 있냐 한국 영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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