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작사가 장경수 근황, 집 떠나 산에서 지내는 사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특종세상' 작사가 장경수 근황, 집 떠나 산에서 지내는 사연

국제뉴스 2025-09-25 19:42:31 신고

3줄요약
특종세상 (사진=MBN)
특종세상 (사진=MBN)

25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는 '상처', '천년바위', '꼬마인형'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히트 작사가 장경수의 근황이 공개된다. 

최근 그는 집을 떠나 산속에 파묻혀 지내며 약초를 캐고, 떠오르는 시구를 노랫말로 적어 내려가고 있다.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산에 오르내리는 그는 아내를 '무서버'라 부르며 속을 태운다. 

사실 그의 산 생활은 20여 년 전 간경화 진단을 받은 뒤 시작됐다. 자연 속에서 건강을 되찾았지만, 이후 당뇨와 갑상샘 질환, 심혈관 이상까지 겹치며 쓰러지기를 여러 번. 그에게 산은 병마를 잊고 영감을 얻는 유일한 공간이자 삶의 버팀목이다. 그렇다면 그는 왜 끝내 산으로 향할 수밖에 없는 걸까. 

음악과 인생을 모두 산에서 찾고 있는 천재 작사가 장경수의 특별한 삶이 공개된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