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기업 해긴은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 소셜 네트워크 게임 ‘플레이투게더’에 신규 콘텐츠 ‘마이팜(My Farm)’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플레이투게더: 마이팜’은 유저가 내 집 앞에 농작물을 심을 수 있는 농장 시스템으로, 홈타운에 나만의 공간을 확장하고 자유롭게 작물을 재배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사진 출처=해긴
농장을 설치하면 시금치, 레몬, 당근, 사과 등 25가지 이상의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으며, 작물은 성장 과정에서 크기가 결정돼 추후 판매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농작물은 고유 성질과 비, 뇌우, 안개, 오로라 등 10여 가지가 넘는 날씨에 따라 ‘변이’를 일으킨다. 변이된 작물은 희소가치가 높아 높은 가격에 거래되거나 농장 관련 퀘스트 등에 유용하게 활용된다. 또한, 물뿌리개나 스프링클러 등 농사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도구 아이템도 추가됐다.
해긴은 ‘마이팜’ 업데이트를 기념해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저가 농장 시스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농장의 하루’ 미션을 7일간 제공하며, 이를 모두 완료하면 농부 코스튬과 함께 ‘초코 얼룩 카우’(탑승 아이템)를 선물한다. 이 외에도 2주간 게임 접속 시 각종 재화와 씨앗팩을 제공하는 ‘무럭무럭 출석부’ 이벤트와 재배한 작물의 무게, 개수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정하는 ‘팜 콘테스트(Farm Contest)’가 개최된다. 공식 SNS에서도 농장 자랑하기, 농사 룩북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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