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아픈 딸을 보살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민정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런 쪼꼬미가 아프니깐 정말 맴찢"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 딸은 머리에 리본을 하고 바닥에 앉아 장난감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이민정은 "이서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며칠인 것 같네. 환절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팬들은 "아기야 아프지마" "이쁜이 아프면 안돼! 어서 나아서 신난 모습 보여줘"라며 응원 댓글을 달았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2015년 아들, 2023년 딸을 품에 안았다.
이민정은 차기작으로 MBC TV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이혼 체험기다.
이민정은 배우 김지석과 앙숙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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