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사자머리 풀고 긴 생머리로 청순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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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사자머리 풀고 긴 생머리로 청순미 폭발

모두서치 2025-09-25 17:54: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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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채시라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 가수 알리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채시라는 지난 24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은영 언니가 사 준 맛있는 밥"이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채시라와 오은영 박사, 알리가 함께 만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밝게 미소 지으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사자머리를 잠시 내려놓고 차분한 긴 생머리를 한 오 박사의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채시라는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으며, 알리 역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모두 아름다워요", "멋진 여성 세 분의 만남", "각 분야의 여왕님들 존경합니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1984년 CF모델로 데뷔한 채시라는 1990년대 대표 톱스타다. '여명의눈동자'(1991~1992), '아들과 딸'(1992~1993)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무대에서 무용을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서울무용제에서 한국의 명작무를 소개하는 '명작무극장' 프로그램 중 '정재만류 산조(청풍명월)' 무대에 올랐다.

오은영은 2005년 SBS의 육아 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출연하며 '육아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다. MBC TV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2009년 '365일'로 솔로 데뷔한 알리는 '365일' '뭐 이런 게 다 있어' '울컥' 등의 히트곡을 냈다. 뮤지컬 '투란도트' '레베카' 등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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