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52하우징 갈아타고 한달만에 침수 앤딩
캐논 센타가서 불귀의 객 판정받음.
오늘 보험에서 전액은 못해주고 42만 5천앤 해준다더라.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님.
그래서 이전 카매라 들고감 위에꺼 5D4
스트로보도 한짝 맛탱이가서 이논에 수리보내고 그냥 이참에 스트로보 때고 화이트 발란스만 잡아서 찍음.
랜즈가 14미리 단랜즈라 발품팔아 줌 땡겨야 하는데 구라 안까고 1미터 내로 붙어야지 전신사진 찍어짐 ㄷ
그나마 스트로보를 쓰면 피사체는 살리고 배경만 날ㄹ수 있어서 봐줄만한데
물속에서 화밸을 조정 안하거나 스트로보를 안쓰면 이딴 퍼렁물이 색 다 잡아먹음
뿌옇게 나온짤은 부유물도 많았고 뭐 물 상태가 안좋아서 그럼
exif살아있는데 이번에는 대부분 시그마 14미리 단랜즈 조리게 7.1 - 9.0 ISO 오토(500미만이내) 스트로보 없이 화이스 밸런스만 조정해서 찍어봄
잼있었다.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