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④] '어쩔수가없다' 박희순, "세 작품 동시촬영, 한 단계씩 나아감 느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터뷰④] '어쩔수가없다' 박희순, "세 작품 동시촬영, 한 단계씩 나아감 느껴"

뉴스컬처 2025-09-25 17:27:52 신고

박희순. 사진=매니지먼트 시선
박희순. 사진=매니지먼트 시선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박희순이 박찬욱 감독과의 '어쩔수가없다'를 비롯한 작품현장 병행의 일상과 함께, 배우로서의 기쁜 마음을 털어놓았다.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극장개봉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에서 열연한 박희순과 인터뷰를 가졌다. 

'어쩔수가없다'는 하루아침에 정리해고된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아내와 두 자식,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치르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박희순. 사진=CJ ENM
박희순. 사진=CJ ENM

박희순은 극 중 만수가 노리는 직책에 재직중인 잠재적 경쟁자 '최선출' 역으로 분했다. 디즈니+ '무빙'부터 넷플릭스 '선산', '오징어게임' 시리즈, tv조선 '컨피던스맨 KR'까지 열일 행보를 걸어온 그의 전혀 다른 캐릭터호흡이라는 점에서 대중적인 관심을 모았다. 

박희순은 "드라마 '컨피던스맨 KR'과 '돼지우리' 등과 함께 이번 '어쩔수가없다' 현장에 임하면서 체력적으로는 좀 힘들었지만, 박찬욱 감독과 함께 작업해나가면서 완성되는 희열에 기쁨을 느꼈다"라며 "간절히 원하는 작업들을 해나가면서 한 단계씩 나아가고 있다는 걸 느끼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지난 24일 개봉과 함께 현재 극장상영중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