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데뷔 첫 수입 3000만원…범죄로 번 돈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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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데뷔 첫 수입 3000만원…범죄로 번 돈 같았다"

모두서치 2025-09-25 16:4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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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연예계 데뷔 후 첫 수입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는 '다시 태어나면 슈퍼주니어 VS 1,000억 백수 l 프로듀썰 윤일상 EP.18 김희철 2부 [EN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희철은 "연예계 데뷔하고 가장 처음 번 돈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22살 때 '반올림2'라는 작품으로 데뷔했는데, 그때 번 돈이 3000만원이었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2005년도인데 제 통장에 들어온 게 3000만원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강원도에서 공장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 잔업하고 야간수당까지 하면 한 달에 120만원 넘게 벌었다"며 "19살 때 그 돈도 큰 돈이었다"고 했다.

그는 "연예계 데뷔 후 첫 수입이 100만원의 30배였다"며 "떳떳하게 번 돈인데도 뭔가 범죄로 번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어떻게 할까 하다가 '리니지'라는 게임을 컴퓨터로 하며 처음으로 현질을 했다"며 웃었다.

김희철은 2005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2'로 연예계에 데뷔해 같은 해 슈퍼주니어 멤버로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다.

슈퍼주니어는 '쏘리 쏘리'(Sorry, Sorry), '미라클', '쌩큐'(Thank U), '미스터 심플'(Mr. Simple)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며 한류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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