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결혼 생활 조언 건넸다…"잔소리 NO, 그러려니 해라" (완벽한 하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효리♥' 이상순, 결혼 생활 조언 건넸다…"잔소리 NO, 그러려니 해라" (완벽한 하루)

엑스포츠뉴스 2025-09-25 16:48:54 신고

3줄요약
이상순과 이효리 부부.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이상순이 결혼 생활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 초반 이상순은 강원도 속초 시내 한가운데 자리한 청초호 호수공원을 소개했다. 이곳은 둘레만 해도 5KM가 넘는 호수 청초호를 끼고 만들어진 공원이라고 전해졌다. 또 넓은 잔디밭과 데크길이 있어 산책하기 좋고 동해와 설악산, 시내 풍경 모두 즐길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이어 이상순은 "날씨가 요즘 걱정 없는 날씨다. '더울까', '긴 팔 옷을 입어도 될까' 하는 생각 없이 아무거나 입어도 되는 쾌청한 가을 날씨다"라고 밝혔다. 

이상순.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이적의 '보조개'라는 노래가 나오자, 이상순은 "어렸을 때 '나한테 왜 보조개가 없을까' 생각했다. 보조개 있는 사람들이 부러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보조개 예뻐보인다. 어릴 때 웃을 때마다 보조개가 쏙 들어가는 게 신기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소소데이'로, 청취자들의 사소하고 소소한 사연이 소개됐다.

한 청취자는 "빨래 개고 있는데 남편이 다 뒤집어 벗어놔서 뒤집은 채로 개고 싶다"라며 불만을 표했다. 이에 이상순은 "뒤집은 채로 개시라. 남편한테 '왜 옷을 뒤집어 벗어놨냐' 해라"라고 하더니, 이어서 잔소리를 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려니 하고 뒤집어 줘라. 남편을 키운다 생각해라"라며 '결혼 12년차'다운 조언을 건넸다.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