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가수 츄가 청량한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여행 중 찍은 사진 속 츄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함께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9월 24일, 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화이트와 민트 컬러 조합의 수영복을 입고 프라이빗 풀장에 발을 담그고 있다. 꽃무늬 집게핀으로 머리를 고정한 그는 특유의 발랄함에 더해 성숙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앉아 있어도 굴욕 없는 군살 없는 몸매와 밀착 데님 팬츠로 드러난 남다른 각선미는 시선을 강탈했다. 1999년 10월생으로 만 25세인 츄는 더욱 깊어진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