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10월 22일부터 인천-구이린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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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10월 22일부터 인천-구이린 신규 취항

포인트경제 2025-09-25 16:15:30 신고

[포인트경제] 진에어가 10월 22일부터 인천과 중국 구이린을 잇는 신규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출발하며, 구이린 공항에는 오후 11시 50분 도착한다. 귀국편은 구이린에서 오전 1시 25분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전 6시에 도착한다. 해당 노선은 11월 29일까지 주 2회 운항한다.

진에어 B737-800 진에어 B737-800

항공권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예매 가능하며, 모든 탑승객에게 무료 위탁 수하물 15kg이 제공된다.

진에어는 중국 여행 시장 회복에 맞춰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구이린 노선을 개설했다. 구이린은 계수나무가 많아 ‘계림(桂林)’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며, 중국 화폐에 등장할 만큼 수려한 자연 경관으로 알려져 있다. 구이린에서 양숴까지 약 80km 구간의 이강 유람은 구이린 여행의 핵심 관광 코스다. 강을 따라 배를 타면 산봉우리가 한 폭의 산수화처럼 펼쳐진 경관을 볼 수 있다.

구이린에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양숴, 화려한 야경으로 유명한 량장쓰후, 세계 카르스트 예술의 보고인 은자암 동굴, 계단식 논과 온천으로 알려진 룽성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이 있다. 이들 관광지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된다.

진에어는 현지에서 가을을 구이린 여행의 최적기로 꼽는다고 전했다. 진에어는 편리하고 안전한 항공 서비스를 통해 자연 속에서 재충전할 수 있는 여행을 제공한다.

한편, 지난해 11월 중국 정부가 한국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함에 따라 한국 일반 전자여권 소지자는 올해 12월 31일까지 관광, 비즈니스, 친지교류 목적으로 최대 30일간 무비자로 중국을 여행할 수 있다. 오는 29일부터는 3인 이상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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