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붕이들은 도시전설 요하네스버그 가이드라인을 아니?
이 도시괴담은 2010남아공 월드컵 개최지가 확정됬을때 나온 괴담 아닌 괴담임
해석해 보자면
군인 출신 8명이 함께 돌아다니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같은 체격의 20명에게 습격당했다.
여행자 호텔로부터 도보로 1분거리 도로에 백인이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발 밑에서 뭐가 물컹하고 밟혀 슬쩍 내려다봤더니 시체가 굴러다니고 있었다.
시계를 차고 다니던 여행자가 습격당하는 일이 있었다. 그 여행자가 눈을 뜨고 보니 손목이 잘려 있었다.
느닷없이 자동차가 여행자에게 돌진해 치어버린 뒤 짐을 강탈했다.
숙소를 강도 패거리가 습격, 여자도 '남자도' 가릴 것 없이 모두 강간당했다.
택시에서 내려 쇼핑센터까지의 10m 사이에 강도에게 습격당했다.
버스에 타면 안전하겠거니 했더니, 버스 승객이 전부 강도였다.
여성의 1/3이 강간 경험자. 게다가 숫처녀와 늙은 여자와의 성행위가 에이즈를 고친다는 도시전설 때문에「아기일 수록 위험하다.」
"그렇게 위험할 리 없다" 라며 밖으로 나간 여행자가 5분 후 피투성이로 돌아왔다.
"아무 것도 지니지 않으면 습격당할 리 없다" 라며 맨손으로 나간 여행자가 구두와 옷을 빼앗기고 속옷바람으로 돌아왔다.
중심역에서 반경 200m 내에서는 강도질을 당할 확률이 150%. 1번 습격당한 뒤 다시 습격당할 확률이 50%라는 의미.
요하네스버그에서의 하루 살인사건 피해자는 평균 120명, 그 중 20명 정도가 외국인 여행자.
대충 읽어 봐도 섬뜩함
이 괴담은 과장된거지만 어느정도 사실을 기반으로 만든거임
실제로 남아공은 치안이 안좋은 나라로 유명하고 범죄율 또한 엄청남
2023년 기준 남아공 경찰은 하루당 살인이 약68건 정도 일어난다 했고
성범죄도 심각해 여자 특히 외국인이라면 혼자 다니는것이 엄청 위험함
그러면 이런 괴담이 생겨난 배경은 뭘까?
남아공의 치안문제는 빈부격차의 영향이 큼
남아공의 대부분의 부는 백인들이 가지고 있고 가난한 흑인들이 대부분의 범죄를 일으킴
밑으로는 남아공 및 아프리카 여행 관련 썰로 마무리함
이게 실화인지 구라인지는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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