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시선 게임즈(Amazing Seasun Games)는 자사의 3D 서브컬처 슈팅 RPG ‘스노우 브레이크: 포비든 존’이 초대형 시즌 업데이트 ‘청량한 일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캐릭터와 스토리, 전투 콘텐츠, 숙소 구역 등 확장팩에 버금가는 규모로 풍성한 보상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사진 출처=어메이징 시선 게임즈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새로운 전투 경험을 선사하는 5성 캐릭터 2종이다. 먼저 오늘(25일)부터 만날 수 있는 ‘페니-퓨어하트’는 기관단총을 사용하는 고화력 딜러로, ‘스노우 브레이크’ 최초의 공중 전투 전문 캐릭터다. 유저의 조작에 따라 공중에 부유하며 자유롭게 사격, 스킬, 회피를 펼칠 수 있는 독창적인 메커니즘을 갖췄다.
이어 10월 16일부터는 화염 서포터형 캐릭터 ‘세리스-프리핀’이 무료로 지급된다. 이 캐릭터는 스케이트보드를 활용해 빠른 이동과 함께 아군 전체에 보호막을 부여하는 궁극기로 생존력을 높여준다. 두 캐릭터는 각기 다른 차별화된 전투 체험을 통해 게임 플레이에 새로운 전략성을 더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어메이징 시선 게임즈
4종의 수영복 테마 스킨도 함께 공개됐다. ‘페니-퓨어하트-달콤한 노을’, ‘세리스-프리핀-청아한 표류’, ‘네리다-명계의 사자-시원한 파도’, ‘비디야-시그너스-해중 신기루’ 등 개성 넘치는 스킨들이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일부 스킨은 상호작용 장면을 포함하며, 네리다와 비디야 스킨에는 전용 AR 콘텐츠가 추가돼 유저와 캐릭터 간의 교감을 극대화한다.
게임 플레이를 확장하는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한정 이벤트 ‘청량한 일탈’은 신규 보스와의 전투를 담았고, 10월 20일부터는 온라인 해전 모드 ‘파도의 여정’이 시작된다. 9월 28일에는 PvE·PvP 혼합 콘텐츠 ‘레츠고, 헤임달!’이 개방되며, 10월 16일에는 ‘세리스-프리핀 입단’ 초대 이벤트가 진행돼 SSR 지원과 스킨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사진 출처=어메이징 시선 게임즈
생활형 콘텐츠도 강화됐다. 신규 숙소 구역 ‘브리즈하트 베이’에서는 수영복 스킨을 보유한 캐릭터들과 함께 해변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로스티 토스’ 이벤트를 통해 바나나 보트, 해먹, 바닷바람 그네 등 다양한 상호작용 가구를 해금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간 동안 신규 유저는 최대 120회 뽑기, 5성 캐릭터 3명, 스킨 3종을 포함한 풍성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7일 출석 이벤트와 한정 메일 선물이 지급돼 누구나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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