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는 픽셀아트 소울라이크 액션 RPG 신작 ‘크로노소드’의 스팀 얼리 액세스 첫 번째 업데이트를 25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얼리 액세스 이후 접수된 유저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접근성과 게임 플레이 경험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출처=CFK
‘크로노소드’의 첫 업데이트는 시스템과 전투, 조작, UI/UX 등 게임 전반에 걸쳐 이루어졌다. 21세기덕스와 CFK는 이번 패치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그 외 게임 내에서 발견된 버그들도 함께 수정됐다.
개발사 21세기덕스는 “이번 업데이트는 얼리 액세스 버전의 재미와 전반적인 게임 경험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점들이 반영됐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크로노소드’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스팀 가을 할인 프로모션에도 합류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개발사는 약 3개월 간격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해 유저들에게 점차 완성되어 가는 게임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로노소드’는 한국의 인디 개발사 21세기덕스가 개발한 게임으로, 멸망해버린 고딕 다크 판타지 세계 ‘아델노르’의 비밀을 밝혀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픽셀아트로 구현된 쿼터뷰 시점의 소울라이크 장르를 표방하며, ‘시간 여행’ 요소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모험을 선사한다. 모든 맵이 로딩 없는 심리스 형태로 구현돼 몰입도를 높였다.
묵직한 타격감을 기반으로 빠르고 격렬한 액션이 특징인 ‘크로노소드’는 국내외 여러 게임쇼를 통해 게임성을 입증받으며 기대를 모았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스팀 스토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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