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가 오늘(25일)부터 ‘도쿄게임쇼 2025(TGS)’에 참가해 글로벌 유저들을 만난다. 엔씨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TGS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출처=엔씨소프트
이번 TGS에서 엔씨는 PC와 모바일 기반의 게임 시연 기기를 마련했다. HP,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의 최신 기기를 통해 유저들은 몰입도 높은 환경에서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 MAPPA와 협업한 홍보 영상(PV)도 최초로 공개했다. 영상에는 ‘브레이커스’의 독특한 세계관과 다채로운 캐릭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장에서는 시연 외에도 코스프레 포토 이벤트와 생방송 무대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진 출처=엔씨소프트
엔씨 안진호 사업실장은 “TGS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에게 ‘브레이커스’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유저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브레이커스’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속도감 있는 전투 액션이 특징이며, 다양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헌팅 액션’의 재미를 제공한다.
▲사진 출처=엔씨소프트
엔씨는 향후 글로벌 유저를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할 계획이다. CBT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뉴스레터 및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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