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퍼블리싱 브랜드 그리프라인(GRYPHLINE)이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TGS 2025)’에 참가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욱 큰 규모로 부스를 마련했으며, 현장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5(PS5) 버전의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사진 출처=그라이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직접 시연을 통해 콘솔 게임 특유의 조작감을 경험할 수 있다. PS5의 성능을 활용한 향상된 그래픽 표현과 광대한 필드,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 등 작품의 핵심 재미를 체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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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원작 ‘명일방주’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3D 실시간 전략 전투 등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캐릭터와 성장 요소, 퍼즐, 던전 등 탐험 콘텐츠가 어우러져 기존 팬은 물론 신규 유저에게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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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프라인 관계자는 “TGS 2025는 글로벌 게이머와 게임업계 관계자들이 주목하는 게임쇼 중 하나”라며,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추구하는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전 세계에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리프라인은 현장에서 기념 오리지널 굿즈도 판매한다. 이와 함께 PS5 버전의 사전 판매를 시작했으며,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게임 페이지 확인 및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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