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는 10월 22일 정식 출시를 앞둔 신작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공식 홍보 모델로 배우 류승룡과 코미디언 김원훈을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출처=드림에이지
류승룡은 ‘명량’, ‘극한직업’, ‘무빙’ 등 수많은 흥행작을 통해 압도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다. 위트 있는 매력까지 겸비해 다양한 세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원훈 역시 재치 있는 입담과 독보적인 캐릭터로 최근 가장 주목받는 코미디언이다. 현실감 넘치는 코믹 연기로 대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드림에이지는 두 사람의 ‘클래스가 다른 조합’을 통해 아키텍트가 추구하는 고유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폭넓은 유저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오늘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기회의 땅’ 아키텍트의 세계로 여정을 떠나는 두 사람의 활약상을 예고했으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드림에이지 김민규 사업실장은 “배우 류승룡과 코미디언 김원훈의 조합이 아키텍트의 매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 사람의 케미를 통해 아키텍트의 핵심 재미요소를 재미있게 풀어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쿠아트리가 개발하고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는 초대형 MMORPG 아키텍트는 10월 2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현재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