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신작 MMORPG ‘R2 ORIGIN(Reign of Revolution ORIGIN)’의 정식 서비스를 9월 25일 저녁 8시부터 시작한다. ‘R2 ORIGIN’은 웹젠의 스테디셀러 IP인 ‘R2’를 언리얼 엔진5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원작의 평행세계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사진 출처=웹젠
유저는 고대의 존재 ‘네티스’의 수행자로 게임을 시작하며,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으로 원작보다 향상된 배경 그래픽과 캐릭터 연출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R2 ORIGIN’만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출시 전부터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했으며, 앞서 사전등록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신청한 서버와 캐릭터명으로 곧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웹젠은 ‘R2 ORIGIN’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달성 레벨에 따라 최대 영웅 등급의 변신 및 서번트 소환권까지 얻을 수 있는 ‘런칭 기념 레벨 달성 이벤트’가 진행되며, 접속만 해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출석부’ 이벤트도 열린다. 이 외에도 미션 수행을 통해 보상을 얻는 ‘태초의 힘을 찾는 여행자 패스’와 PC방 누적 플레이 시간 보상 이벤트 등이 준비됐다.
‘R2 ORIGIN’의 출시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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