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가 창간 15주년을 맞았다. 대한민국 최초 육아신문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No.1 육아신문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베이비뉴스와 함께해 온 보육·유아교육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창간 15주년을 축하하며 축사를 전해왔다.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베이비뉴스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살펴본다. -편집자 주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베이비뉴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베이비뉴스 창간 15주년 기념식에서 신미숙 사단법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효상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달려온 15년, 최초이자 최고의 육아신문으로 우뚝 선 「베이비뉴스」창간 15주년을 3천 사립유치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도 혁신적인 시도로 변화를 주도하고 「베이비뉴스」에서밖에 볼 수 없는 독창적이고 다양한 콘텐츠와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로 대한민국 어머니, 아버지를 미소 짓게 만들며 아이 기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주시고 언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베이비뉴스」 최규삼 대표님, 소장섭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국가재난으로 불리는 초저출생 시대를 맞아 「베이비뉴스」의 창간정신은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창간정신에서 ‘내 아이만이 아닌 남의 아이도 함께 돌보는 사명감을 제시하겠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는데 이러한 정신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공유하는 가치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베이비뉴스」가 보다 발전하고 공정한 보도로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초저출생 시대에 육아와 관련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국민들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육아소식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육아전문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5년처럼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생동감 있는 사실과 양질의 정보를 충실하게 전달하는 육아전문언론 선구자로서의 소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한국유치원총연합회와의 깊은 교감을 바탕으로 양 기관의 업무협력에도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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