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나이는 누구에게나 설레면서도 두렵다. 처음 맞는 직장, 낯선 인간관계, 책임져야 할 돈과 명예, 그리고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수많은 길 앞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묻는다.
‘어떻게 살아야 옳은 걸까?’『25살, 사회 첫 삐약이들의 생존 동화』는 바로 이 질문에 답을 준다. 사회 초년생, 막 입사한 직장인, 세상 앞에서 아직 서툰 모든 20대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25살, 사회 첫 삐약이들의 생존 동화
돈 후안 마누엘 지음 | 안진환 옮김 |스노우폭스북스 펴냄 | 250쪽 | 17,800원
Copyright ⓒ 독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