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생후 200일만에 진로 정했다…”선수 시켜야 돼” (‘슈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심형탁 子’ 하루, 생후 200일만에 진로 정했다…”선수 시켜야 돼” (‘슈돌’)

TV리포트 2025-09-25 02:05:52 신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수영 실력에 감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생후 223일 차에 접어든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첫걸음마 연습과 첫 수영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3.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심형탁은 나날이 성장하는 하루를 보며 뭉클한 마음이 든다고 고백했다. 하루는 건식 접영을 시도하는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지었다. 이어 장난감에 앉아 걸음마 연습까지 이어간 하루는 독보적인 귀여움을 뽐냈다.

아빠를 향해 손을 뻗고 조금씩 발걸음을 내딛는 하루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심형탁은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한 발 한 발 앞으로 내디디며 나아가는 게 정말 감동이었다”고 감회를 드러냈다.

심형탁이 이유식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하루의 성장은 계속됐다. ‘빵벅지’ 운동을 이어가는 귀여운 하루의 모습을 영상을 통해 확인한 심형탁은 “귀엽다. ‘슈돌’에 출연하기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지나칠 수 있는 하루의 성장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행복하다”며 기쁨을 전했다.

하루는 심형탁과 함께 인생 첫 수영장 나들이에 나섰다. 파인애플 수영복을 입고 파인애플 베이비로 변신한 하루는 입수와 함께 수영장에 적응해 갔다. 발이 닿지 않는 깊은 풀에서 발장구를 치며 남다른 자태를 뽐낸 하루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루는 ‘하루 턴’으로 수영 중 방향 전환까지 거침없이 해내며 생후 223일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영 실력을 선보여 아빠의 어깨를 한껏 올렸다. 심형탁은 “수영 선수를 시켜야 할 것 같다”며 아들에 대해 자랑하는 팔불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2025년 1월 하루를 품에 안았다. 그의 아들 하루의 귀여운 성장기를 볼 수 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