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곧 손주 보겠네…”군대간 아들, 출산 계획 짜뒀다”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경실, 곧 손주 보겠네…”군대간 아들, 출산 계획 짜뒀다” [RE:뷰]

TV리포트 2025-09-25 02:00:34 신고

[TV리포트=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지난 24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왕복 8시간 달려간 선우용여와 이경실 화끈한 국내 여행 (79금,군산,세바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선우용여와 이경실이 나란히 차에 타 군산으로 향했다. 이경실은 “이 집 빵이 맛있다”며 챙겨온 빵을 나눠줬고 선우용여는 “난 안 먹는다”며 완강히 거부해 티격태격 케미를 발휘했다.

선우용여는 “너는 아들이 결혼해서 잘 살고 있으니 얼마나 좋냐. 떡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아줘서 말이다”라며 이경실 아들 손보승을 언급했다. 이에 이경실이 손주 사진을 보여주자 선우용여는 화들짝 놀라며 “잘 생겼다. 4살이 아니라 6살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이경실은 “또래보다 훨씬 크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선우용여는 “빨리 하나 더 낳으라고 해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실은 “손보승이 2027년에 둘째를 낳는다고 한다. 계획이 있다더라. 며느리가 ‘2027년도에 태어나는 아이로 맞추려고 한다’고 해 내가 ‘기술자네?’라고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경실은 “두 분은 어떻게 만나게 된 거냐”는 제작진 물음에 “선생님하고 나하고는 ‘세바퀴’때 만났다”며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박미선은 선생님과 시트콤을 찍기도 해 친분이 있지만 나는 TV에서만 선생님을 봤다”며 “직접 만난 것은 프로그램을 통해서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09년 방영된 MBC ‘세바퀴’에서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은 20년여 년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순풍 선우용여’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