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3년 만에 결별…이음해시태그 떠나 ‘FA 대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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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3년 만에 결별…이음해시태그 떠나 ‘FA 대어’ 됐다

TV리포트 2025-09-25 01:31:31 신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이 소속사를 떠난다.

설현이 3년여간 동행했던 소속사 이음해시태그와 결별한다고 25일 엑스포츠뉴스는 보도했다.

지난 2022년 11월 설현은 이음해시태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 시기 설현은 ENA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조명가게’에 출연하며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1995년생으로 30세에 접어든 설현은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사뿐사뿐’, ‘짧은 치마’, ‘단발머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사랑받았다. 또 KBS2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서은수 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 다재다능한 능력을 뽐냈다.

특히 그는 2015년 촬영한 통신사 광고를 통해 ‘입간파 여신’, ‘뒷태 미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스타덤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설현은 그룹 활동과 더불어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나의 나라’, ‘낮과 밤’, ‘살인자의 쇼핑목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조명가게’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또 영화 ‘강남1970’, ‘살인자의 기억법’, ‘안시성’ 등으로 스크린을 누비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왔다.

설현은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송혜교, 공유, 차승원, 이하늬, 설현 등 화려한 캐스팅 목록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설현이 어떤 곳으로 몸을 옮기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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