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서브 논란’ 한 달 만에 경사…단독 MC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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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서브 논란’ 한 달 만에 경사…단독 MC 맡는다

TV리포트 2025-09-25 01:08:37 신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장윤정이 MBN 예능 ‘언포게터블 듀엣’의 정규 편성에 함께한다.

장윤정이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MBN ‘언포게터블 듀엣’에 단독 MC로 함께한다고 25일 일간스포츠는 보도했다. 프로그램 정규 편성과 함께 장윤정도 동행하게 됐다.

‘언포게터블 듀엣’은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출연자와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함께 감동적인 듀엣을 선사하는 리얼리티 뮤직쇼다.

지난해 9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언포게터블 듀엣’은 출연자의 기억 속 노래를 찾아가는 여정과 가족과 함께 만드는 무대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모두를 위로하는 ‘메모리 싱어’의 헌정 무대가 더해져 치매라는 병과 마주하고 있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위로를 선사했다.

앞서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와의 일화를 공개한 태진아, 3년 전부터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어머니와 함께 나온 가수 강애리자, 가수 홍지민 등 많은 치매 가족이 함께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장윤정은 파일럿 방영 당시 특유의 친화력과 입담, 따뜻한 진행으로 사랑받으며 ‘언포게터블 듀엣’ 가족들과 함께했다. 파일럿에 이어 단독 MC를 이어가게 된 그는 이번 시즌제에서도 대체할 수 없는 활약을 펼치며 방송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최근 KBS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의 무례한 발언으로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은 ‘서브 논란’에 휩싸여 곤욕을 치러야 했다. 앞서 그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도경완을 ‘아내의 서브’라고 발언했고 이를 들은 장윤정은 분노했다. 논란이 커지자 김진웅이 두 사람에게 사과, 사건은 일단락됐다.

뜻밖의 고초를 겪었만 대인배의 면모를 보여준 장윤정이 기쁜 소식을 알린 만큼 팬들의 응원은 이어지고 있다. 장윤정이 치매 가족을 소개하고 위로하고 함께하는 MBN ‘언포게터블 듀엣’은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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