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 대표단 부산시의회 방문 기념촬영 모습./부산시의회 제공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 대표단이 부산시의회를 24일 방문했다. 양 도시의 친선 교류와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대표단은 3박 4일간 부산상공회의소, 북항재개발 사업 현장, 부산의료원 등을 찾아 부산의 주요 정책 사례를 살펴본다.
경제 협력, 공공 의료,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우호교류협약 체결 이후 첫 공식 방문이다.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방문은 양 도시 의회 간 친선 협력을 강화하고, 부산이 국제사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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