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강수정은 개인 SNS를 통해 “어제 화분들 다 안으로 들여놓고 의자 테이블도 안으로 넣길 잘했네”라는 글과 함께 비바람이 몰아치는 테라스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홍콩에 거주 중인 강수정이 초강력 태풍 18호 라가사 영향권에 들어간 상황을 전한 것. 이날 홍콩 천문대는 최고 단계인 ‘태풍 경보 10호’를 발령했다.
강수정은 “바람이 어마어마해서 무섭다. 어제 날씨 좋다고 또 오버했나, 말했던 거 반성 중. 오후까지 다 지나가기를”이라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재미교포 금융 종사자와 결혼 후 홍콩으로 이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이 있으며 현재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강수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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