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임수향, 노안 논란 종식 “이제 동안이라고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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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임수향, 노안 논란 종식 “이제 동안이라고 해달라”

iMBC 연예 2025-09-24 21:30:00 신고

배우 임수향이 노안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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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33회 ‘다작 이루어질지니~’ 특집에 배우 김미경, 장소연, 이엘, 임수향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임수향은 10년 만에 ‘라스’에 출연한다며 “해명하러 왔다”라고 밝혔다. 그는 ‘라스’를 통해 주당, 노안 논란이 있었다며 “강민경 씨가 주량 얘기를 해서 제가 술이 엄청 세다고 소문이 났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술을 잘 마신다고 소문이 나서 술자리에서 빼지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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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첫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초아 씨가 동갑인데 제가 언니인 줄 알았다고 한 거다. 제가 생일도 더 느린데”라며 노안 논란을 언급했다. 당시 표정 관리에 실패해 얼굴이 많이 빨개졌다는 것. 김구라는 “노안은 그냥 나이 들면 해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임수향은 “전보다 나아지지 않았나? ‘동안 수향’으로 불러달라”라며 별명을 요구했다. 김구라는 “앞으로 시간은 임수향 편”이라며 응원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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