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시구자로 엔믹스(NMIXX) 설윤이 나선다.
최근 한화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는 '9월 27일(토) NMIXX 설윤 시구하러 등장'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설윤은 "9월 27일 토요일에 한화이글스 시구를 하게 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대전 출신이기도하고 여동생이 한화 팬이여서 이번 시구가 정말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한화이글스 팬들과 함께 응원하겠다. 토요일날 만나자"고 인사했다.
한편 24일 우천 취소로 선발진이 하루씩 밀린 가운데, 25일 잠실 두산전에는 예정대로 라이언 와이스가 선발 등판한다.
이어 LG와의 3연전에는 26일 류현진, 27일 문동주, 28일 코디 폰세가 순서대로 나선다. 김 감독은 “상대가 선발을 공개했고, 우리도 숨길 일이 아니다”라며 로테이션을 확정 발표했다.
LG는 이미 앤더스 톨허스트-요니 치리노스-임찬규로 선발을 예고한 상태다. 이에 따라 대진 표는 26일 톨허스트 vs 류현진, 27일 치리노스 vs 문동주, 28일 임찬규 vs 폰세로 완성됐다.
류현진은 올 시즌 LG 상대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0.95의 강세를 보이며 시리즈 선봉에 선다. 직전 등판(20일 수원 KT전)에서 5이닝 4실점으로 흔들렸던 폰세는 7일 휴식을 거쳐 28일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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