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보컬그룹 노을이 연말을 맞아 전국 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열고 명실상부한 라이브 보컬 그룹의 진가를 드러낸다.
노을의 연말 전국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은 용인과 청주에 이어 새롭게 확정된 대구, 서울, 부산까지 총 5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더욱 다채로운 무대와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노을이 내린 밤’은 지난 2019년 시작된 노을의 대표 연말 브랜드 공연으로, 매년 감성적인 무대와 탄탄한 라이브로 호평을 받아왔다. 수많은 히트곡과 세련된 편곡, 그리고 노을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해온 만큼, 올해 역시 한층 더 진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매력적인 보컬과 오랜 연륜이 녹아든 하모니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전국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 티켓은 NOL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오는 29일 오후 2시 대구 공연, 오후 3시 서울 공연, 오후 4시 부산 공연 티켓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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