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첫 솔로 정규 'LIL FANTASY vol.1' 속 트와이스 채영의 음악세계가 글로벌 음악팬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24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미국 빌보드 발표(9월27일자)를 인용, 트와이스 채영이 첫 솔로 정규 'LIL FANTASY vol.1'로 '빌보드 200' 등 주요 차트의 상위권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트와이스 채영은 첫 솔로 정규 'LIL FANTASY vol.1'와 함께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내 38위 기록과 함께, '이머징 아티스트' 1위를 비롯, '아티스트 100',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바이닐 앨범' 등 세부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같은 기록은 한터차트 일간 앨범 차트 정상,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톱 5 등의 기록과 함께, 채영과 그의 솔로앨범을 향한 두터운 글로벌 팬심을 가늠케 한다.
또한 타이틀곡 'SHOOT (Firecracker)'(슛 (파이어크래커))를 앞세운 본격적인 솔로행보에 따른 새로운 기록향연들에 대한 기대감도 갖게 한다.
한편 채영이 소속된 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10월10일 오후 1시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텐: 더 스토리 고즈 온)을 발표하고, 같은 달 18일 오후 5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새 팬미팅 '10VE UNIVERSE'(러브 유니버스)를 개최하며 데뷔 10주년을 자축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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