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시23분께 안산 단원구 성곡동 평택시흥고속도로 평택 방면 신길천교에서 화물차가 전체 2차로를 가로막고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사고 처리로 인해 평택 방면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경찰은 이 화물차가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25t으로 추정되는 화물차가 ㄱ자로 꺾인 채 도로를 막아 현재 견인작업 중으로 작업이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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