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9월 21일 열린 ‘2025 K- MOTO FESTA(케모페)’가 성료됐다.
이번 행사는 국내 이륜차 시장과 라이더 문화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준비된 축제로, 참가 접수는 시작 후 불과 2일 만에 1,000명 정원이 마감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 행사는 단순한 브랜드 행사를 넘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개방형 축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접수한 참가자는 할리데이비슨, 두카티, 로얄엔필드의 라이더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다양한 모델을 시승할 수 있었고, 모두 식사와 간식, 음료 교환권(1만 5천 원 상당)을 제공받아 공연과 후원사 부스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기흥그룹은 총 40대 이상의 시승용 모터사이클을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체험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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