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태국·홍콩 매출 1위…아시아 시장 초반 흥행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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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태국·홍콩 매출 1위…아시아 시장 초반 흥행세

경향게임스 2025-09-24 10:55:03 신고

넷마블이 18일 글로벌 출시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매출 상위권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23일 모바일 시장 조사 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태국과 홍콩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대만(7위), 일본(21위), 싱가포르(9위)에서도 초반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인도네시아·마카오·라오스에서는 매출 4위를 차지했다. 전체 23개국에서 매출 순위 100위권에 진입하며 글로벌 확산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태국과 홍콩에서는 출시 직후 하루 매출이 약 2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업계는 론칭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현 시점에서 누적 매출이 이미 100억 원을 넘어섰을 것으로 보고 있다.
넷마블은 글로벌 론칭에 앞서 태국과 대만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이용자와 직접 소통했다. 행사에는 넷마블넥서스 김정민 대표와 김정기 총괄 PD가 참석해 게임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대만 쇼케이스에서는 광고 모델로 발탁된 치어리더 이다혜가 인기 캐릭터 ‘아일린’ 코스프레로 무대에 올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원작 ‘세븐나이츠’는 2015년 글로벌 출시 이후 태국·대만·홍콩·인도네시아·싱가포르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하고,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히트작 반열에 올랐다. 업계 관계자는 “원작의 두터운 팬덤이 아시아 지역 초반 흥행으로 이어졌다”며, “정기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이 더해진다면 장기 흥행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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