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베니스서 종업원 팔꿈치에 ‘아찔’…“머리 나갈 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민정, 베니스서 종업원 팔꿈치에 ‘아찔’…“머리 나갈 뻔”

메디먼트뉴스 2025-09-24 10:42:17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이민정이 베니스 출장길에서 예상치 못한 봉변을 당할 뻔한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지만, 순간의 충격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민정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 이병헌과 함께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병헌이 출연한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경쟁 부문에 초청돼 동반 참석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산마르코 광장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던 중, 음료를 가져온 종업원의 팔꿈치에 머리를 가격당하는 돌발 상황을 맞았다. 다행히 모자 챙이 충격을 완화해 큰 부상은 없었다. 하지만 이민정은 "머리 나갈 뻔했어"라며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종업원이 연신 사과를 건넸고, 이민정은 "괜찮다"고 답하며 분위기를 수습했다. 그는 “얼마 전 LA 길거리에서도 행인과 부딪친 적이 있는데, 그 기억이 떠올라 더 놀랐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번 출장길에서 이민정은 한국에 두고 온 자녀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준후도 너무 보고 싶고, 서이도 너무 보고 싶다”며 아이들을 돌봐주는 양가 어머니들에게 "어머님, 우리 어머님 모두 땡큐"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영상에는 이병헌에게 "그만 좀 뿌려"라고 말하며 과식 습관을 지적하는 등 현실 부부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