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김용빈도 긴장하게 만든 ‘음악 신동’들이 떴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21회는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음악 신동들과 함께하는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꾸며진다. 트롯을 넘어 국악, 댄스까지… 장르 불문 신동들이 트롯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7 멤버들과 신동들이 짝을 이뤄 총 2라운드에 걸친 대결을 펼친다. 무대만큼이나 뜨거운 것은 ‘삼촌 팬’들의 용돈 지원. 김성주는 "우승팀에게 내 사비로 용돈 쏘겠다"는 파격 제안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여기에 붐과 김용빈 등 출연진들도 줄줄이 지갑을 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특히 김용빈은 전례 없는 긴장감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무대에 앞서 김용빈은 “제가 노래한 지 22년 됐거든요? 근데 제일 떨리는 거 같아요”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고, 무대 후에는 “세계적으로 떨렸다”는 유쾌한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빈마저 긴장하게 만든 막강 신동들의 실력, 그리고 TOP7과의 케미는 과연 어떤 무대를 탄생시킬까.
삼촌들의 큰손 퍼레이드와 환상의 짝꿍 무대가 펼쳐질 ‘사콜 세븐’은 오는 25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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