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가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2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리더 네가 해 내가 해 네가 해 내가 해. EP. 109 세븐틴 에스쿱스 민규.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민규는 "제가 사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준비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코로나19 때 해외에 나갈 일도 없어지지 않았나. 집에서 2주씩 격리하면서 '뭐하지?' 고민하다 (공인중개사) 책을 시켰었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려면) 배울 것이 진짜 많지 않나. 뮤지션으로서도 할 게 많을텐데, 어떻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생각했냐"고 물었다.
이에 민규는 "그 당시에 제가 투자에 관심이 생겼었다. 사실 누군가에게 맡겨도 되지만 스스로 최소한의 용어는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결과적으로 자격증을 따진 않았지만, (공인중개사를) 공부하고 투자 설명을 들으니까 훨씬 이해가 빠르더라"고 고백했다.
세븐틴의 새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는 오는 29일 오후 6시 미니 1집 'HYPE VIBES'를 발매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살롱드립2'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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