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베어드는 룰루레몬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가를 225달러에서 195달러로 조정했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약 12% 추가 상승 여력만을 의미한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조너선 콤프 베어드 애널리스트는 “미국 지역 매출 가이던스가 최대 1% 역성장으로 제시되며 수요 둔화가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콤프 애널리스트는 “고객층이 최근 신제품 혁신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과 캐나다 모두에서 수요 지표가 악화되고 있다”며 “2026년 실적 회복 전망은 지나치게 낙관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2시29분 룰루레몬 주가는 전일대비 0.35% 오른 174.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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