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미 상무부가 이번 거래로 미국 내 약 3만5,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추정했다며 보잉 측은 “787 드림라이너의 연료 효율성과 유연한 운용 능력이 우즈베키스탄 항공의 노선 확대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룸버그는 터키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수백 대 규모의 보잉 항공기와 록히드마틴 제트기 구매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르면 9월 25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의 백악관 회담에서 관련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지시간 오후1시48분 보잉 주가는 1.17% 상승해 214.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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